그냥 다양한 인간군상급이고 누구를 욕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듦
그냥 저기 저 자기자리에서 서서 근시안으로 보면 저렇게만 보이는구나
저렇게 행동하는구나 하면서 봄
ㅈㅎ 우는거 보고 첨에 웃는줄 알고 소름끼치다가 우는거라니
어 그래 너도 인생 좀 겪어봐라 싶기도 하고
제일 서바 베테랑 콩이랑 허성범이 느슨한듯 게임 메타인지 관찰력 쩌는거 보는 것도 재밌고
아무튼 박지민도 데메가서 고군분투하는 것도 좋았고
나는 오늘편 매우 재밌었음
젤 김빠지는건 결승가는 인원 너무 많은게 김빠져
회차 좀 늘려 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