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승용은 확정이고
윤비가 홍진호 데매 가라고 설득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꼴찌는 바로 격리(?)되니까 홍진호는 메매 꼴찌는 아니고 지목당한 롤인듯
그럼 이제 나머지 한 명이 누가 뽑혔냐인데
오히려 홍진호 설득하고 있는 윤비는 안뽑혔을 것 같은게 p13이랑 플레이했으면 그쪽에서 뽑을 이유가 없고
rc도 윤비를 뽑을 이유가 없음.. 패부에서 올라온지 얼마 안돼서 p13만큼 원한(?)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쉬운 상대라 뽑기에는 근우 지민이 있음.. 근우는 데매에서 돌아왔다고 해도 약체 이미지 벗긴 어려울 것 같고 근우 안뽑는다고 해도 약체 원하면 지민 뽑을 것 같아서
선공개에서 성범이 성주는 rc에 붙을 것 같다고 했던 거나 승용이 성주한테 배신했다고 한 게 복선같은게 진짜로 성주가 rc 배신해서 그쪽에서 최하 2명 나온 것 같고 배신한 현성주 데매 지목한듯
그리고 윤비가 홍진호 설득하고 있는 것만 봐도 솔직히 p13에서 두 명 뽑혔으면 저렇게 설득 안하고 걍 놔둘 것 같은데 그나마 자기 편이라고 믿는 현성주가 뽑혀서 홍진호보고 데매 가라고 설득하고 있는듯
윤비도 p13쪽이긴 한데 솔직히 윤비는 그쪽이랑 유대감 약하다고 느껴서 인원 수 줄수록 본인이 타겟 될까봐 그나마 확실히 자기 편이라고 여기는 현성주가 살아남는 게 낫다고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