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민맘이라 하 너무 스트레스.. 고양이한테 밥 주는 거 보고 속상해서 진짜ㅠㅠㅠㅠㅠ
즌1 때부터 박지민 응원했던 게 서바 때 여출이 남출한테 안 업혀가고 정치질을 하든 운이든 게임을 휘두르려고 했던 이유였거든
반대편인 유리사랑 이준형은 게임 재밌게 만드는 것도 아니고 누구 한명 격리시키고 왕따하는 게 똑똑한 사람의 전략이라면 음 진짜 멋없다
1화보고 능력치 개좋은 여출이 나와서 게임 플레이 기대했고 정치 안 하고 내 능력 믿고 가겠다는 거 보고 새로웠는데 결국 지고 한다는 게 남출한테 업혀가기 데스게임 표정이 최종 킹받.....ㅠㅠ 너무 예의 없어 그치만 이것도 피겜이라면 받아들여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