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얘기 끝나고 혜선이 투표하러 갔을때
자기들끼리 다시 투표얘기 하고 있어서
허성범이 다시 가서 물어보잖아
그때 장면 다시보니까 허성범이 저꼴 보면서 다가가서
존나 매너있게 웃으면서 좋게좋게 얘기하고
혹시 이걸 바꾸는 얘기야? 하는데
만약에 그럴거면 혜선이가 투표하러 가기 전에 얘기했어야해..
이 말까지도 개착하게 웃으면서 말해주는데
거기다대고 ㅅㅅㅇ이 먼저 "근데 그건 ㅈㅎ 마음이니까"
이러는거 개어이없네
ㄱㅈㅎ도 허성범 안들었으면 좋겠다고 가라고하는것도 그렇지만
다같이 합의해놓고 딴소리 하는게 뭐가 누구마음대로인데;
이게 무슨 게임할때 전략적으로 배신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저럴거면 걍 합의하지 말고 첨부터 각자 하고싶은대로 뽑자
이러던지 ㅁㅊ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