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의 운수좋은 날, 약간의 답답한 빡침 투표, 데매 강호의 의리...
이런거 다 본 뒤에 호감 플레이어 둘 보내서 마음이 착잡한데 그 뒤 모든 예능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혜선이 울다가 아아니, 오빠가 살아돌아와서 안기쁘단 게 아니라! 이러고 [아직 축하받지 못한 생존] 이러면서 한마디씩 예능 발언하는게 너무 좋음...
너네... 너네...! 이러면서 일부러 서운해하는 근우햄 반응이나 인터뷰에서의 꺼드럭 (근데 진짜 잘했어서 더 호감)
곽범이 아 저 형 내 상대가 아니었네... 하고 다들 수군수군 모여들면서 둥가둥가 하는게 진짜 걍 웃김...
그 중 최고로 웃긴건 [가지런] 이지만...........
그 부분 여러번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