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출구가 인터뷰랑 리액션도 맛깔나지만 https://theqoo.net/gameofblood/4307440840 무명의 더쿠 | 16:10 | 조회 수 175 p3의 전략담당이자 중간다리 역할같은 느낌이었는데ㅜ.. p3에 없다니 허전해 개인전에서도 번뜩이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 아쉽고 데플3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