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릴게요. 저희는 찬성하지않았어요. 왜? 여러분들이 악마라고 생각하니까요."
"저 전략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냥.. 저는 그냥 폭파되겠습니다."
근데 둘다 천사구요..
장 가운데서 회심의 미소..ㅁㅊ
"말씀드릴게요. 저희는 찬성하지않았어요. 왜? 여러분들이 악마라고 생각하니까요."
"저 전략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냥.. 저는 그냥 폭파되겠습니다."
근데 둘다 천사구요..
장 가운데서 회심의 미소..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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