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성범이는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플레이 스타일이라 했잖아
무명의 더쿠
|
12:46 |
조회 수 163
즌3에서는 장이 주도하고 허가 보충하는 느낌이라
보이는게 적어서 와닿지 않았는데
X에서는 확실히 성범이 플레이성향이 엄청 신중한 게 보이네 ㅋㅋㅋ
그 첫 메매 때도 온갖 경우의수 다 생각하고
이번 마피아겜에서도 출구랑 서로 검증 철저하게 하고 가는게 ㅋㅋ
그리고 ㄹㅇ 정파 맞음
혼자 도리를 지킬 줄 안다. 메매에서 도움 받았으면 그런 건 외면하지 말아야지. 개 빡친 거 이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