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 정치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붙을 정도로 정치질 잘하고 평소 나대는 플레이 스타일인데 너무 조용히 움직여서 의심 받음
이태균
- 룰 이해도 최상급으로 매번 같은 팀 떠먹여주고 유력 우승후보였는데 기초적인 실수로 의심 받음
정근우
- 처음부터 그냥 이태균한테 역할 까고 아무 것도 안 함
진짜 뭐랄까
전의도 잃고 어디로 뭐하러 가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둥둥 떠다님.. 이상민이 정신적 지주 역할을 엄청 크게 하고 있었나봄
박지민
- 정치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붙을 정도로 정치질 잘하고 평소 나대는 플레이 스타일인데 너무 조용히 움직여서 의심 받음
이태균
- 룰 이해도 최상급으로 매번 같은 팀 떠먹여주고 유력 우승후보였는데 기초적인 실수로 의심 받음
정근우
- 처음부터 그냥 이태균한테 역할 까고 아무 것도 안 함
진짜 뭐랄까
전의도 잃고 어디로 뭐하러 가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둥둥 떠다님.. 이상민이 정신적 지주 역할을 엄청 크게 하고 있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