었는데 이상민 가자마자
p1 거의 전원이 살인자파트에 몰리고
옹기종기 모였는데 이상민 가니 그 롤 잘해본 사람이 없어서
등껍찔 빠진 거북이 울타리 날라간 초가집 신세된거 같음
그나마 박지민이 스파이역 잘할 수 있는데 본인이 넘 몸사려야헤사 버벅거겼고 이태균도 마찬가지
었는데 이상민 가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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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였는데 이상민 가니 그 롤 잘해본 사람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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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박지민이 스파이역 잘할 수 있는데 본인이 넘 몸사려야헤사 버벅거겼고 이태균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