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게임 몰아주기 원한이라기엔 그때 당시에도 같은 팀원들을 원망했지 P3는 그 뒤로도 별 언급 없었고
수식로드 원한이라기엔 이태균이 더 활약 했고
그거 말곤 저렇게 팀 단위 원한 가질 일이 뭐였을까 싶은데..
걍 허성범 떨구고 싶은데 허성범 친구들이라 같이 떨구고 싶은거같음
첫게임 몰아주기 원한이라기엔 그때 당시에도 같은 팀원들을 원망했지 P3는 그 뒤로도 별 언급 없었고
수식로드 원한이라기엔 이태균이 더 활약 했고
그거 말곤 저렇게 팀 단위 원한 가질 일이 뭐였을까 싶은데..
걍 허성범 떨구고 싶은데 허성범 친구들이라 같이 떨구고 싶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