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데 피겜보며 가장 많은 if 하게 되는건 제작진인 것 같아ㅋㅋㅋ
무명의 더쿠
|
14:35 |
조회 수 306
룰이 좀 더 이랬으면 어땠을까
편집이 좀 이랬으면 어땠을까
사실상 전 시즌에서 다 아쉬운 부분들이 있던게
제작진이 좀 더 꼼꼼히 잘 준비했으면 됐을 부분들이란 생각을 많이 했거든
근데 요번 시즌은 아예 첨부터 못 박은 팀전인데
그럼 좀 더 팀전틱한 겜들을 배치하지 싶은 부분들도 컸고
아직도.. 피지컬멤들도 박아놨으면 그들도 초반에 버스아니고 뭔가 보여줄 게임 같이 진행하지 싶어서 개 아쉬움.. 솟겜 얘기 나오고 그랬을때 공감했음..
편집 노잼 얘기도 꽤 꾸준글이곸ㅋㅋㅋㅋ
소스 재밌는거 많은데
단지 원재료의 매력만으로 밀어붙이기만 하고 요리에 힘 안쓰는 게으른 요리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