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if가 많아서 더 재밌기도 했다고 생각함
강지후가 프리스타일로 더 찾는 데 성공했다면
재시작 기회 주지 않았다면
P13 남는 거 안 버리고 허성범이 추가 수식 만들었다면
히든이 ×(-10)이 아니었다면
데매에서 실수가 없었다면
팀연합전이 아니었다면
팀 연합이 다르게 짜였다면
궁예 거리 많아서 말해볼 것도 생기고 다룬 사람 후려치는 내용이 아니라면 이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함
강지후가 프리스타일로 더 찾는 데 성공했다면
재시작 기회 주지 않았다면
P13 남는 거 안 버리고 허성범이 추가 수식 만들었다면
히든이 ×(-10)이 아니었다면
데매에서 실수가 없었다면
팀연합전이 아니었다면
팀 연합이 다르게 짜였다면
궁예 거리 많아서 말해볼 것도 생기고 다룬 사람 후려치는 내용이 아니라면 이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