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만 완성 < 이거 자체는 대단한게 맞지만
혼자 다 했는데 그럴땐 본인이 뭔가 실수할 수도 있다는 것까지 계산에 들어가야함.... 혼자 하는 게 편할 상황인 건 알겠는데 만에 하나라도 틀리면 되돌릴 수 없이 그냥 나가리인 거잖아
김유현이 더블체크 안해도 돼? 이런 식으로 물어봤을때도 필요없다고 하고 기타등등... 자신감 강한 거 자체는 좋은데 서바에서는 그러다가 스스로에게 발목 잡히기도 하잖아 그런 생각을 안한듯
이태균 말대로 연산만 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라 게임 자체의 전략을 좀 더 생각해야 했음 그런 게 짬밥의 차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