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데스매치랑 콩픈 본방 때 밤이었는데 비명지르고 결과 나오고 집안 뛰어다녔던거 아직도 좀 생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두뇌서바를 콩픈급 전략이라기보단 콩픈급 전율을 느끼려고 챙겨보는 느낌?
뒤늦게 몰아봤으면 나한테 홍 각인은 없었을 것
홍이 항상 최애 참가자냐면 그건 아닌데 언젠가 마지막 불꽃 같은것도 보고싶긴 해
김구라 데스매치랑 콩픈 본방 때 밤이었는데 비명지르고 결과 나오고 집안 뛰어다녔던거 아직도 좀 생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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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몰아봤으면 나한테 홍 각인은 없었을 것
홍이 항상 최애 참가자냐면 그건 아닌데 언젠가 마지막 불꽃 같은것도 보고싶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