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상황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첫날부터❗️ p1이 이상하게 수 쓴다고 다들 열받아서 어어 그럼 나머지 세팀 다 뭉쳐~ 하고 있었던 거잖아.... 근데 거기서 제일 어리고 경험도 적고 다른 참가자들이랑 뭐 별다른 인연도 없던 애가 갑자기 그 사람들 척 지는 수를 두려고 해? 오자마자?
그렇게 생각하면 (피겜 내에서의) 앞날을 생각할 때 좋을 거 하나 없는 선택지라고 볼 수도 있는 것임... 그날 하루 팀이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첫날부터❗️ p1이 이상하게 수 쓴다고 다들 열받아서 어어 그럼 나머지 세팀 다 뭉쳐~ 하고 있었던 거잖아.... 근데 거기서 제일 어리고 경험도 적고 다른 참가자들이랑 뭐 별다른 인연도 없던 애가 갑자기 그 사람들 척 지는 수를 두려고 해? 오자마자?
그렇게 생각하면 (피겜 내에서의) 앞날을 생각할 때 좋을 거 하나 없는 선택지라고 볼 수도 있는 것임... 그날 하루 팀이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