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얘기 나오는데 습격,약탈때 있던 전 시즌들과 이번 김경훈,신승용 차이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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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조회 수 112
일단 전 시즌들도 과한 무력 쓰고 그런 장면 나오면 다들 욕 절라 먹었다 안 먹은 사람은 없음
단지 지금 계속 많은 덬들이 얘기하는 전 시즌들과의 차이점은
아프다고 하는데 멈추지도 않음
주변에서 방송이잖아 하면서 말리는데도 계속 과한 반응 보임
하승진은 방송이잖아 하면서 말리니까 멈추기라도 했다
잘못하면 부상이 생길수도 있을 환경인 아스팔트 바닥에서
여자랑 나이도 있는 사람까지 질질 끌고가고
심지어 한 사람에겐 과하게 힘써서 부상도 입힘 피까지 봤음
걍 "부상 생김" 자체도 이미 너무 다른데 뭐가 같다고 자꾸 그러는 건짘ㅋㅋㅋ
내가 젤 열받는 건 김경훈은 사과도 안 함 자지가 잘못했다는 자각조차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