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균 진형을 내가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https://theqoo.net/gameofblood/4290935885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162 피겜은 우승자가 비호감인게 전통이다 생각했는데 (3은 예외둘 다 열심히 하고 인터뷰도 잘해서 호감으로 바뀜..특히 둘 다 팀에서 혼자 머리쓰는 역인데 불평 한마디 안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