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선이도 잡혀서 끌려다니면 어카나싶어서ㅜ 근데 생각해보면 보통 숨은 거 들킨다고 그게 바로 공포로 다가오면 안되는거잖아..? 뭔가 이걸 생각하니까 기분이 진짜 좀 그렇더라고 박지민이 왜 숨긴거 가져갈 때 걍 아무 액션도 안했는지 알겠고
잡담 나 사실 마지막에 바깥 화단 쪽 보는 장면 나와서 혜선이도 들킨 거 아냐? 이러고 되게 무서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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