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쉐끼 저쉐끼해도 기분 나쁘지 않은게
왜 좋아보이지
이상민이랑 김경훈도 거의 10년만에 봤을텐데 뭔가 합이 맞아보이고
친해보임
서출구 홍진호는 말할것도 없고
p3 다 홍진호랑 친해보이는
고생같이 해서 그런가 동창회처럼 오랜만에 보거나 잠깐 봐도 친해보여
다른 관계들도 소위 올스타전이라 그런가 서먹한거 거의 없어서 좋다
이쉐끼 저쉐끼해도 기분 나쁘지 않은게
왜 좋아보이지
이상민이랑 김경훈도 거의 10년만에 봤을텐데 뭔가 합이 맞아보이고
친해보임
서출구 홍진호는 말할것도 없고
p3 다 홍진호랑 친해보이는
고생같이 해서 그런가 동창회처럼 오랜만에 보거나 잠깐 봐도 친해보여
다른 관계들도 소위 올스타전이라 그런가 서먹한거 거의 없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