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앞에서 돈 가져가는 거 보기만 하고 조용히 보내준 장면 인터뷰에서
자기도 원래 한 악바리 하는데 한번 당하고 나니까 못 덤비겠었다고 말하고
그 뒤에 다같이 메인홀에서 이동할 때 신승용보고 괜찮다고 너도 다치지 않았었냐고 물어보는거 보고
그동안 센 캐릭터로 나와서 (((개인적))) 불호였던 거 싹 씻겨나감....
이번 편에서 이상민이랑 박지민 다시봤어
그냥 눈앞에서 돈 가져가는 거 보기만 하고 조용히 보내준 장면 인터뷰에서
자기도 원래 한 악바리 하는데 한번 당하고 나니까 못 덤비겠었다고 말하고
그 뒤에 다같이 메인홀에서 이동할 때 신승용보고 괜찮다고 너도 다치지 않았었냐고 물어보는거 보고
그동안 센 캐릭터로 나와서 (((개인적))) 불호였던 거 싹 씻겨나감....
이번 편에서 이상민이랑 박지민 다시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