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말처럼 척진것도 아닌데 마치 척진것처럼 가는 느낌 싫고
(비슷한 이유로 시즌3에서 장콩 애매하게 갈라진것도 싫엇음)
이때쯤 한번 뭉쳐서 여러 가능성 열리게 된 그 느낌이 좋았음
물론 약탈때문에 의외의 조합으로 완전 갈라진거 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콩 말처럼 척진것도 아닌데 마치 척진것처럼 가는 느낌 싫고
(비슷한 이유로 시즌3에서 장콩 애매하게 갈라진것도 싫엇음)
이때쯤 한번 뭉쳐서 여러 가능성 열리게 된 그 느낌이 좋았음
물론 약탈때문에 의외의 조합으로 완전 갈라진거 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