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야외에서 개고생 하던 사람들이
같은 프로 섭외돼서 좋은 잠자리 맛있는 음식 먹으며
본인들은 배제되었던 메매 참여하던 참가자들+시스템에 대한 울분을 풀어내는 거기도 하고
나도 거기서 고생하는 거 봤으니 응원하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애초에 P3 자체도 외부도 첫날이고
돈도 필요 없단 스탠스여서
걍 몰입 자체가 안됐던 거 가틈 ㅠ
막는 팀들도 돈이 필요해서 여기서 활로를 찾아야한다!!
이런 게 아니라 막으라는데요? 이런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