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 게임X’가 ‘약탈의 날’ 기습 공지로 극한의 생존 경쟁 서막을 알렸다.
24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5회에서는 P1 팀 이태균이 저택을 홀로 수색하던 중 옥상에 숨겨져 있던 금고를 최초로 발견한다.
숨겨진 금고의 존재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날 밤에는 ‘피의 게임’의 정체성인 ‘약탈의 날’이 시작된다.
저택 전체에 사이렌이 울려 퍼지면서 “첫 번째 금고가 열렸습니다, ‘피의 저택’의 금고를 지키시기 바랍니다”라는 공지가 전달되자 참가자들은 혼란에 빠진다.
심지어 ‘약탈의 날’이 시작된 순간부터 60분간은 어떠한 무력도 허용된다는 룰이 공개되자 이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고.
매 시즌 강렬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온 ‘약탈의 날’이 돌아온 만큼, 이번에는 누가 금고를 차지하고 게임의 판도를 뒤흔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시리즈 통틀어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이다.
‘피의 게임X’는 3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과 시청 시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에서도 1,2위를 오가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피의 게임X’ 5회는 24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