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현은 이해못할 선택을 계속하니까 의심이드는데
하승진은 지나치게 소극적이어서 이상함.
미스테리타임 P1이 질문줄세우기 어뷰징할때 사실 그거 길막하는게 하승진 역할인데 밖에서 역 위약금같은 이상한 소리만하다가 어디가있는질 모르겠음.
경매는 주로 누워있고 아무것도 안사긴했는데 p2가 다 의논해놓고 이행 안하기 중이라서 똑같고
데메찍기 고민하다가 갑자기 없어진것도 그럼.
같은 연세대라도 연령대가 안겹치고 이관희는 그 세대 유명한 아웃사이더임
전성기도 어긋나서 코트에선 인연이 거의 없는데 전력손실이 아니라 감정을 이유로 이관희 못찍겠다고 힘들어서 사라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