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겜이 있는것도 아니니 팀 분위기 만들기말고는 할게 없는듯
걍 포섭용 피주머니 1같음. 우리팀이면 생명 하나 더 있는 셈.
선택의 기로 생기면 가오세우느라 적극적으로 방어 안함
or 자기가 가겠다고 자원해서 데스매치 감.
그리고 데메가면 예외없이 떨어짐.
정근우 체코제 덱스 팀이었을때부터 시리즈마다 한 두명 나와서 그것만하네.
습격의날도 게임중 하나로 쳐야하나?
걍 포섭용 피주머니 1같음. 우리팀이면 생명 하나 더 있는 셈.
선택의 기로 생기면 가오세우느라 적극적으로 방어 안함
or 자기가 가겠다고 자원해서 데스매치 감.
그리고 데메가면 예외없이 떨어짐.
정근우 체코제 덱스 팀이었을때부터 시리즈마다 한 두명 나와서 그것만하네.
습격의날도 게임중 하나로 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