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나한테 거슬려서 보내고 싶다
이 팀 약간 정떨어져서 하기 싫어졌다
얘 가면 내가 할 일 늘어날거 같아서 살려야겠다 (팀자금을 다 털어넣으며)
거의 자기 본능에 충실한 행동 ㅋㅋㅋㅋㅋㅋ
짓때는 기억 안나는데 뭔가 극혐이었거든?
근데 이번엔 뭐라 설명은 못하겠는데 과하지 않고 트롤하는 것도 방송각을 잡는 것도 같고 해서 그렇게 밉게 안보이는 듯
인터뷰도 감초 같고 캐릭터로 괜찮음ㅋㅋㅋ
오늘은 곽범한테 이관희 찍어달랠때 개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안될거 당연히 아는데 한 컷 따고싶어보였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