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 - 사람이 바뀌면 죽을때가 다됐다던데..너무 바뀌어서 당황스러움 심지어 형들이 보낼때도, 딴팀한테 배신당할때도 그래 이게 피겜이지..이러는데 도닦는줄
상민 - 와 아직 안죽었네/ 늙었네..의 상반된 느낌을 계속 받음 경훈이랑은 이정도면 애증인듯
혜선 - 저번시즌 아쉬웠는데 이번엔 좀 활약하는것 같아 보기 좋음
남희 - 이분 머리 못쓰는분은 아닌데..저번시즌 혜선을 보는것 같아 안타까움
승용 - 너무 물렁하셔서 잘못나온게 아닌가..싶긴함 초반이니 지켜볼 생각
곽범 - 개인이 문제라기보다 개그맨인게 문제다 뭘해도 누가와도 장동민이랑 비교당할거기 땜에.. 잘못나온게 아닌가2
경훈 - 트롤좌 어디 안간다. 기대중. 더 깽판 쳐봤으면
대체적으로 루키가 배척되는 분위기인데 그 이유가 다들 ㅈ같지만 한번이라도 봤던놈, 같이 했던놈이랑 하는게 그나마 낫다 생각하는듯. 루키는 워낙 정보가 없으니 미지에서 오는 공포?가 스트레스지만 아는맛을 선택하게끔 하는것 같음
3때 팀별 분량조절이 실패해서 저택팀이 조명을 덜받았다 생각하는데 이번시즌은 팀도 더 많은데 제작진이 3의 경험으로 분량을 분배하는 노력을 좀 한다 생각했음
전부 개인의 생각이니 반박하면 상처받을거임..ㅠ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