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1팀

1. 어느팀인지는 말 못하지만 같은 팀인데 의심하고 그래서 깜짝 놀랐다.
(이상민) 우리는 똘똘 뭉쳤었어. '팀을 이길 수 있는 개인은 없다'
2. 두뇌
(이상민) 나는 두뇌는 일단 1등. 이태균 하나.. 그냥 이태균 두뇌면 돼
(박지민) 요새 반도체가 잘 나가니까 이태균은 CPU 어때? 메모리다. 요즘 반도체 주가 떡상하거든요
3. 피지컬
(이상민) 정근우가 있어서 우리팀 피지컬 점수를 높게 주고싶지만 헐크처럼 미친놈 하나가 있어서 최고점수는 못 주겠다.
(박지민) 저하고 상민오빠를 동시에 끌고 다녔다.
4. (이태균) 게임 중에 운이 너무 많이 필요한 게임이 나와버려서 멘붕왔었다. 내 힘으로 컨트롤 ㄴㄴ라 멘붕
(정근우) 같이 했는데 운빨 게임이라고.. 야 너무한거 아니냐?
5.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 시즌1 때 한번도 운 적 없었던 사람들이 오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 우리 팀의 히든전략
(이태균) 정근우가 떠오릅니다
(정근우) 저도 저가 떠올랐어요 (박지민) 와씨! 맞아!!
(이태균)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근우를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다른 질문에서 박지민이 정근우를 엄마로 비유하면서 덧붙이기를, 정말 결정적인 순간에 나서주는! 이라고 말함)
7. (이상민) 나 이정도일 줄 몰랐어 피의 게임이.. 사람을 걸레로 만들어서 게임에 진출하게 만드는..
8. (이상민) 우리 팀이 완전 인터레스팅하게 끌고 가는 그런 팀으로 활약했습니다.
(박지민) 정말 완벽한 우리 만의 드라마가 또 펼쳐진다. 여기 안에서
(이태균) 게임이면 게임! 방송이면 방송! 완벽한 서사가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9. (이태균) 시즌1 우승했던 그 자격이 있는지, 얼마나 더 발전했는지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2. P2팀

1. 현성주는 동물로 비유하자면 조류다. (철새)
>> 3화 생존하고 루키팀 가는거 확정
2. 피지컬은 우리팀이 최강이다.
>> 하승진이 엄청난 활약을 할 듯
3. (하승진,현성주) 우리팀은 1등 못할거 같은 게임은 그냥 1등하려고 안하고 꼴등만 피하자는 식으로 게임했다.
4.(윤비) 정치, 서사에서 우리가 빠진 부분들이 없다.
5. (현성주) 멘탈 원래 안 쎘는데 지저분한 경험을 하면서 많이 강해졌습니다.
6. 우리팀의 단점
(현성주) 다른 팀들이 우릴 너무 못 믿어 말이 많아서
7. 히든 전략
(윤비) 각자 판을 흔들 수 있는 궁극기가 있다. 성주 형의 궁극기도 이번에 확인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8. 어필
(윤비) 모든 팀 멤버들 중에 적으로 두기 제일 싫은 탑투가 하승진, 이진형. 아군이면 너무 든든하고 적으로 두면 상당히 이제..
(현성주) 피곤하지. 막 잘하는 느낌은 없는데 이상하게 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꽤나 오래 가는 거 같아요
(이진형) 피의게임X 이번에도 잘하고 왔으니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3. P3

1. (허성범) 팀원 중 한명이 멘탈이 흔들려서 위험했지만 결국 꽉 부여잡았다.
(서출구) 아마 그분은 "충분히 미치지 않아서 아쉽다"라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허성범) 저는 아쉽지 않았는데요.
>> 서출구 예상
2. (홍진호) 견제가 있긴 했지만 저희가 뭐 무너집니까 안 무너지죠
(허성범) 안 무너졌나? (서출구) 그랬나?
(홍진호) 끄덕없어 아무리 해봐
3. (허성범) 서출구는 우리 팀은 안 문다. 타팀은 다 물고. 광견, 맹견.. (홍진호) 행동대장으로 보내기 딱 좋고.
(서출구) 최혜선은 숨겨졌던 게임 능력치가 또 워낙 번뜩일 때가 좀 있었어가지고. (허성범) 깜짝 놀랐어 (홍진호) 게임도 몰입해서 잘했고. (서출구) 킥이다!
4. (허성범) 피지컬적으로 가장 약한 팀인것 맞다. 내가 오죽하면 정말 위험한 상황에서 "홍진호!! 홍진호 도와줘!!!"라고 외쳤다.
5. (홍진호) 우리팀의 가장 큰 강점은, 같은 팀이지만 죽이고 싶은 김경훈 같은 불안요소가 없어서 좋았다.
6. (홍진호) 우리팀 이번에 실력은 있는데 운이 없는 판이 좀 있었다. 이것만 아니었으면 진짜.. 하는 순간들이..
(서출구) 다 아시잖아요..
(허성범) 나는 진짜!!! 아직도 속상해 아직도...
7. 게임 스타일 - 고상한 선비 스타일
(허성범) 우리는 저렇게까지 하지 말자
8. 히든전략
(홍진호) 하다가 메인매치 잘 안될때 '그냥 데스매치 가자..' 했던 기억이 난다.
(허성범) 나는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농담이고 진짜 메인매치 계획이 있으실 줄 알았는데.. 어우 와우! / 또 하나 생각 나는 건 '일단 출구를 보내'
9. 대표 키워드
(허성범) 겜잘알. 다들 게임을 정말 잘 하는 사람들이라고 느꼈어요.
(서출구) P3의 대표는 그게 맞는 거 같아요
10. 완성된 전력 판을 보면서
(홍진호) 야 이것만 보면 우리 우승이야ㅋㅋ
4. C팀

1. (김유현) 우리팀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연재해라고 할 수 있다.
(김남희,김경훈) 우리가 왜 자연재해냐 동의할 수 없다.
(김유현) 원래 가해자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방송보고 여러분이 판단해달라
2. (김유현) 팀원들이 엄청 미운데 미워하지 못했다.
>> 김남희 김경훈이 김유현 통제 벗어난 듯
3. (김유현) 내가 김남희 ,김경훈 투닥거리는 거를 걸 며칠이나 견딘줄 아느냐
>> 생각보다 챌팀이 오래 살아남았나?
4. (김유현) 팀분석하는거 나눠서 찍으면 안되냐, 너무 낮은 애들 (김남희,김경훈)하고 너무 높은애들(김유현, 강지후)가 따로 있으니까..
>> 자신을 고지능으로 분류한 김유현
5. (김남희) 내 서사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무수리에서 공주님 된 썰 푼다."
5. R팀

1. (이관희) 우리팀은 메인디쉬 하나에 스끼다시 3명인 팀이었다.
2.(이관희) 곽범은 우리팀의 스파이다. 우리팀이 처음에 잘 안된게 곽범 형님이 처음에 그런 것들 때문에 (스포때문에 더 이어서 말 안함)
(곽범 혼자 P고 나머지 다 J라니까 이관희가 또 "안 맞을 때부터 알아봤어" 이럼)
3. (최연청) 아니 넷이 팀이라는데 서바이벌 처음이니까 넷이 싸우고 있는거야. 너가 스파이지, 너가 스파이야
(이관희) 그 시작이 너부터 시작이야
(곽범) 팀 게임인데 시작도 안했는데 스파이설을 제기해버리니까 서로 다 틀어지고 시작했어
4. 팀워크 그릴 때 큰 얘기 안해도 된다면서 두번째 줄에 점 찍고, 이관희는 더 깊숙이 들어가도 될 거 같다 그러고, 약점 얘기할 때도 팀워크 언급되는 거 보면 잘 못 뭉친 듯
5. 멘탈
(신승용) 형님(곽범)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 긴장을 한번도 하신걸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6. 플레이 스타일
(신승용) 우리 팀을 엄청 얕보긴 했으니까, 얕보이다가 저희가 딱 한방을 노리는 걸로. "역습"
7. (곽범) 저희 팀이 가장 매력적인 팀으로 보일 겁니다. 드라마 같은 경우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오는 희열이 있거든요. 저희 팀에게 그 부분을 느끼지 않을까.
(신승용) 언더독으로서
(곽범) 저희는 언더독의 활약을 충분히 했기 때문에 아마 저희 팀의 시점으로 보시면 충분히 재밌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