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팀워크고 그게 P3의 힘이긴 한데 아무래도 혼자 다 하는거랑 고르게 분배되는 거랑 시청자들한테 다가오는게 다를 수 밖에 없는 느낌? 'P3는 정말 강력한 팀이야'로 말하게 되지 개개인으로는 상대적으로 덜 말하게 되는거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