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3때도 혼자 뭐 씌인거처럼 악귀들려서 똥촉 발휘해서 밀어붙히거나
누구 하나 트롤로 찍고 들으려는 시도도 안하던데
초반에 서출구랑 별 시덥잖은거 하나하나로 통제하면서 둘이 피곤하게 굴더니 인터뷰에선 둘다 자기말 맞다 하는거 똑같구만
"상대는 ~~한 능력이 떨어져보인다"라면서 헛웃음 지으면서 말하는게
아...
얘는 사고방식중에 자기가 틀릴수도있습니다 라는걸 1도 염두에 안두는구나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의견이 다른정도나 조금 안맞아서 조율하는게 애먹었다고 말할수도 있다는걸 굳이 상대방이 하나만 보고 다른걸 받아들이는 능력이 부족해서 이런거같다며 100% 상대방의 스탯부족인양 답답하다는듯 말하는게 이양반 즌3 모습 어디 안가는구만 했어 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미스터리타임 미션때도 내가 1등했잖아! 또 못하리란 법 있어?
하면서 으스대는데
(그거 장동민이 다 한거 아니었니?...)
암튼 아 예.. 그러시군요 모드.....
그래요 당신은 잘났습니다 하며 보는중 ㅋㅋㅋㅋㅋ 그말을 듣고싶어하는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