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균=p1이고 이분 없으면 팀 망함 근데 본인이 팀을 너무 사랑함 근데 또 팀이 살아야 본인이 산다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는거 같기도해서 나중에 찢어지고 어떻게 변할지 궁금
강지후는 얘가 c팀 팀장하는게 맞는거 같음 강단있고 똘똘한데 실리적인 면도 있음중후반부 개인전 기대됨 그때까지 살아남았으면
p2 하남자팀 그잡채 젤 꼴보기 싫어서 뿔뿔이 해체 원하는데 흩어져서 다른 팀 꽂히는것도 별로임.. 그나마 이진형이 멱살잡고 가는중인데 정치력이 조금 부족해서 어필이 안되는 중인게 안타까움
김경훈 이사람은 진짜 역시는 역시였다 보다가 이분 뭐하는 사람이었더라 궁금해져서 다시 검색 해봄ㅋㅋㅋㅋ 플레이 스타일에 영원히 정이 안감p3 여긴 개인성향들도 그렇고 2연승해서도 그렇고 외부에서 단합 깨기 어려워보임 단 안맞는 그 둘 안빠그러진다는 전제하에.. 외부에서 깨는거보다 차라리 내부에서 분열나는게 더 가능성 높아보임
4시간인데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