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가항력으로 또 홍진호 응원하면서 보게됨..
홍진호 플레이가 늘 맘에 드느냐 히면 그것도 아님
홍진호 스타시절부터 팬이었느냐하면 그또한 아님
그냥 지니어스때부터 나도모르게
홍진호가 잘하는 시즌 못하는 시즌 상관없이
늘 콩을 응원하고있는
나를 발견…
ㅠ
나이들고 기력 딸리는거 느껴지는데
또 콩을 주인공으로 이입히며 보게돼…ㅠ
이유가뭘까진짜
그냥 불가항력으로 또 홍진호 응원하면서 보게됨..
홍진호 플레이가 늘 맘에 드느냐 히면 그것도 아님
홍진호 스타시절부터 팬이었느냐하면 그또한 아님
그냥 지니어스때부터 나도모르게
홍진호가 잘하는 시즌 못하는 시즌 상관없이
늘 콩을 응원하고있는
나를 발견…
ㅠ
나이들고 기력 딸리는거 느껴지는데
또 콩을 주인공으로 이입히며 보게돼…ㅠ
이유가뭘까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