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은 ㅋㅋㅋㅋㅋ 다음엔 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제일 싫은거 한명 다굴하기 약자 다굴하기 왕따시키기
배신 정치 거짓말 이런건 당연히 재미 요소인데 저렇게 되는순간 승패가 너무 뻔해지고 속수무책으로 지는쪽에 이입되서 열받음...
더구나 이번껀 1등 아니면 다 위험한거라 다들 1등되려고 개싸움하는걸 보고싶은거였는데
나서서 2등하기 나서서 3등하기 대체 뭐임........................?
1팀 배신에 치떨려서? 도의 지키기? 감당할수 있냐없냐 그런게 무슨 의민데 탈락하면 끝이구만
그러면서 2팀은 또 그안에서 배신할생각 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
2팀 명분찾기 보니까 피겜2에서 짜증났던 요소도 다시 생각나네
아무튼 이번판만큼은 엉겁결에 1팀에 몰입하게됐네 ㅋㅋㅋㅋㅋ 1팀 호감은 박지민밖에 없는데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