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3) 김경란 ㄹㅇ 존경스럽다 https://theqoo.net/gameofblood/3487786609 무명의 더쿠 | 11-16 | 조회 수 1101 어떻게 스예한테 성질 안내고 웃었지 저기서..스예가 양도하라니까 바로 앞머리 커튼 내리고 표정관리하면서 웃는 장면에서 혐젤갓의 품격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