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본인이 잘 알아먹을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
인간심리, 감정의 트리거, 감정과 행동의 매카니즘 이런 계열 같달까?
유머스럽게 말하자면 안드로이드로 진화가 될랑말랑한 ai 베타버전 같은...?
그렇다고 본인만의 감정이 없고 희노애락 모르고 미친놈으로 보인다 이런 뜻 아니고... 간단히 걍 사회적 메타인지가 약해보인다 이런 거? 나는 나만 알면 되지 너를 굳이 알아야 하나? 이런 느낌?
그래서 오로지 승리와 승부에만 올인하기도 쉬운 타입 같음
언제든 승리에 불필요한 (결과의 손해득실이 아니라 과정의 불필요. 결과보다 자기 판단에 이게 필요한 장치인가 아닌가 따져서) 사람이나 감정은 언제든 후순위에 둘 수 있는 사람 같음
반대로 또 그래서 ㅋㅋ 한 번 집중 잃고 다른 사람이나 심리에 말리면 쉽게 무너지는 거 같고
근데 또 이런 사람이 한 번 꽂히면 확 돌변하기도 해서 남은 회차 어찌 나올지 궁금하긴 함
인간심리, 감정의 트리거, 감정과 행동의 매카니즘 이런 계열 같달까?
유머스럽게 말하자면 안드로이드로 진화가 될랑말랑한 ai 베타버전 같은...?
그렇다고 본인만의 감정이 없고 희노애락 모르고 미친놈으로 보인다 이런 뜻 아니고... 간단히 걍 사회적 메타인지가 약해보인다 이런 거? 나는 나만 알면 되지 너를 굳이 알아야 하나? 이런 느낌?
그래서 오로지 승리와 승부에만 올인하기도 쉬운 타입 같음
언제든 승리에 불필요한 (결과의 손해득실이 아니라 과정의 불필요. 결과보다 자기 판단에 이게 필요한 장치인가 아닌가 따져서) 사람이나 감정은 언제든 후순위에 둘 수 있는 사람 같음
반대로 또 그래서 ㅋㅋ 한 번 집중 잃고 다른 사람이나 심리에 말리면 쉽게 무너지는 거 같고
근데 또 이런 사람이 한 번 꽂히면 확 돌변하기도 해서 남은 회차 어찌 나올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