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너무 거창하게 인생이 들어가서 어중간하게 좋은게임은 못넣겠더라고
특히 난 최애만 보고 의무감? 으로 하는게임들이 꽤 있고 캐는 진짜 인생캐고 좋은데 게임성으로 즐거웠냐하면 애매한게 너무많아 어중강하게 넣을거면 안넣는게 낫지 싶어 걍 내 인생에서 밀도가 높다고 생각한게임만 넣음
1. 테일즈런너
내 첫 온라인게임.. 친구들 사이에서 붐이왔나? 뭘보고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어릴때 컴에 깔아달라고 해서 시작했던기억이 있음 진짜 친구랑 몇시간을 하면서 놀았음.. 젤 좋아했던 맵은 잭콩ㅋㅋ 템없는 ㄹㅇ 피지컬순수달리기전을 사랑했던기억이있음 아 그리고 도위도 개같이 함.. 이때는 분노로 서로서로 죽이는게 덜했던 때라(없다고는안함) 골인을 하는게 목표였음.. 암튼 지금체력으로는 절대 그렇게 오래못할거같은데 질리지도 않고 개열심히 함 연금도 개 질렀고 그러다 아이디 잊어버리고 계정도 잃어버리고.. 추억도 잃어버린기억이라 새로키우기도 막막해서 안함ㅋㅋ 그리고 요즘은 뭐 연금 다 기간제되고 레벨업도 허벌되서 좀 섭섭한듯 예전엔 진짜 운동화도 순수실력으로 달았는데.. 슬리퍼에서 운동화가는게 얼마나 어려웠는데 ㅠ0ㅠ 암튼 어릴때 했던게임 하면 테런!
2. 엘소드
사실 처음엔 대충대충함.. 어릴때 그냥 남동생이 히는거보고 같이했던거같음 이브랑 아이샤를 썼던기억이있음 무거운 남캐는 싫어했던거같다 근데 어릴때라 스킬트리 찾아보고 공략찾아보는걸 안함 걍 되는대로 하는 그런플레이를해서 내 스킬트리가 개똥망이었음 그러다 어느날 고인물한테 간택당해서 쩔을받고 1:1 과외를 하게됨 채팅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주고 자기 길드에도 가입시키고 아무튼 나에게 게임을 가르쳐준 그 기억이 뇌리에 박혀있음ㅋㅋㅋ 아마 그때부터 재밌게함.. 근데 어느정도 할거다파먹고나니까 pvp 는 쥐약이고 어느순간부터 어렵다고 느껴서 접은...? 듯 계속 뭔가 장비강화를 하고 이런게 스트레스엿던거같기도해
3. 하고프...
하 내인생에서 빼놓을수없는게임.. ㅋㅋㅋ 위에는 온라인게임들인데 드디어 폰게임의 등장.. 사실 폰게임을 이걸로 처음했던건 아니지만.. 내 인생폰개임이면 하고프인듯.. 그리고 지분에 더쿠도 많이 차지함ㅋㅋ 너네가 같이 안달려줬으면 나 그렇게 행복하게 게임못했다.. 비록 한섭섭종과함께 내 행복도 날아갔지만 일섭은 살아있어서 미련못버리고 설치해서 플레이하다 삭제하는짓을 몇번했지만.. ㅠㅠ 조작감도 ㅈㄴ문제고 일본어장벽도 ㅈㄴ문제지만 사실은 더쿠에서 같이달린게 젤 컷던게 아닐까? 짧다면 짧은시간이었지만 어쩌면 내인생에서 가장밀도있는 폰게임기간이었던거같다.. 사랑했다.. ㅅㅂㅠㅠ
4. 영칠
아 정말 사랑했던게임.. 게임성이 엄청 내타입 이런건 아니었지만 어디가서 공략글써서 같이 하자고 했던게임 공카에서 열심히 달렸음.. 전체적으로 게임분위기를 너무좋아함 모든게세련된느낌 영칠만한 게임 또없다 싶어 넣음.. 캐릭터좋아 스토리좋아 한섭운영도 좋아 ㅅㅂ 하지만 이것도 섭종크리.. 너무 상처로 남다.. ㅠ0ㅠ
5. 야숨
내 첫콘솔게임.. ㅋㅋㅋ 우리집은 닌텐도 같은걸 사주지않는집안이었지 게임하는거 자체를 ㅂㄹ 안좋아함 하지만 내가 돈벌어 돈모아 스위치를 사 한을 풀다.. 사실 스워치는 동숲을 하기위해 샀지 동숲도 개재밌게했는데 뭐랄까 인생? 게임 이라기엔 내가 동숲시리즈를 이번에 처음사서 인생이라기엔 내인생에서 너무 밀도가 낮은게 아닌가? 싶어서 안넣음암튼 젤다는 스위치겜중에 유명하길래 겸사겸사해보자~ 이런마음이었는데 하 정말 갓작은 갓작이다 갠적으론 야숨을 더 사랑합니다.. 왕눈 사전예약도 했던사람이지만 나 아직도 엔딩을 안봤다고~.. 암튼 야숨은 나한테도 혁신의 게임이었다 어디든 올라갈수있고 물리법칙이 적용되는 그냥 나의 두변째인생 과장아니고 진짜 하이랄인생.. 시작됐다~ 였음 야숨같은게임은 야숨밖에없겠지.. 더 자유로워져도 왕눈이 있어도 야숨의 분위기가 정말정말좋아ㅠㅠ
아 뭔가 순수하게 재밌는게임을 하고싶어서
씹덕력오타쿠력으로 꾸역꾸역하는게임말고 진짜 순수하게 게임이 너무재밌어서 몇시간이고 붙들어도 즐거운.. 하ㅠ 나이먹고는 그런 느낌을 못받는게 너무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