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시리즈 이름만 들어본 상태로 저번에 호기롭게 사서 플레이 중인데 턴제 jrpg 사랑하는 입장에서 세상 재밌다ㅋㅋㅋㅋ 첨에 용어 적응하는게 좀 압박이었는데 전투하면서 익혀나가니까 술술 밀리네
여주랑 남주 캐디랑 관계성도 맘에 들고 요슈아 특히 맘에 든다 귀여워... 이제 3장 들어왔는데 아직까진 스토리가 나름 평화롭게 흘러가는 느낌이거든. 뭐 풀리는게 너무 적기도 하고.. 근데 스토리 후반이 충격적이다라는 얘기를 봐서 너무 궁금하다 담주에도 열심히 밀어서 엔딩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