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퀘빌2 / 파엠 풍화설월:
비교적 최근까지도 계속 하는 게임 ㅋㅋ 2차도 활발하게 팜... 아직까지도 심심하면 들어감
언더테일 / 젤다 트라이포스2 / 단간론파:
대학때 했음 ㅋㅋ 이런 류의 게임에서 느낄거라고 예상하지 못한 부분까지 여운이 깊어서 ㅠ 특히 언더테일이랑 젤다는 스포인 존재가 굉장히 안쓰러워서 한동안 여운에 빠져삼
INSANIQUARIUM:
초딩때부터....사실 몇년전에도 이맛을 못잊고 다시 시작한 물고기 키우기 ㅋㅋㅋ
DRAMATICAL MURDER:
나의 비엘 겜 시절 최애.... 비엘겜도 활발하게 했었어서 하나는 넣어야할것같았음 ㅋㅋㅠ
프린세스메이커3:
어린시절 최애 ㅋㅋ 말모
파판14:
모바일게임중엔 제일 좋아했던것같음. 요즘엔 안하지만 이맛이 가끔 그리워질때가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