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꼭 사고를 쳐야 내 생각이 나지?"
사는 탈로스 II에서도 극소수에 불과한 베헤모스 대리인 중 한 명으로, 강인하고 신비로운 모습 뒤에는 여전히 세상을 향한 희망과 호기심을 품고 있는 젊은 영혼이 자리하고 있다.
평소에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홍산 과학원과 엔드필드를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여가 시간에는 탈로스 II의 여러 도시를 누비며 첨단 기술과 최신 유행에 관심을 갖는다. 마음 가는 대로,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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