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은 ml인거? 좋음
근데 ㅅㅂ 캐들끼리 접점이 너무 없어도 너무 없음
cp가 아니라 ncp로 덕질하는 것도 재밌는데 그게 먹을 게 없음
그래서 스토리 다보고 그 이상의 덕질할 마음도 2차 하고 싶은 마음도 안생김
랑자랑은 어차피 공식에서 다 떠먹여줘서 배부르고
다른 캐들끼리는 접점이 없어서 흥미가 안생기니 덕질이 게을러짐
(물론 따지고보면 젠니페비시그데니양양수수가 있지만... 일회성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보통 서브컬쳐 가챠캐들은 진영 혹은 지역 단위로 묶어 덕질하는 재미도 있는데
명조는 같은 지역에 나오는 캐릭들이라도 개별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그것조차 재미없음
라하이로이(사펑)까진 뽕차서 미치도록 겜했는데(랑자 서사+ 랑자와의 독특한 관계성의 신선함)
현방 오고 나선 겜 대충함... 랑자 원툴 물려... 원탑물 좋아하는데도 너무 비슷한 플롯들임...
그래도 현방은 후반+중국풍 지역이니 감안하는데 신연방 마저 그러면 진심 자연스럽게 겜 접할 것 같음...
방랑자가 섭컬캐중 가장 최애인데 스토리 한계가 너무 느껴져서 맘이 천천히 식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