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타레일 - 주력게임... 솔직히 요새 좀 심심하긴한데 그래도 딸깍으로 할수있는 게임이고 최애가 여기있어서 스토리도 나름 챙겨보면서 하는중
월정액이랑 패스는 사고 괜찮은 캐나오면 돌파해주려고 트럭박기도함. 예전에 비해서 돈 덜쓰게되긴함
2. 젠존제 - 너무 인셀 드리프트해서 관뒀다가 지금 남캐 나온다고해서 그럭저럭 로그인만 하고 재화만 캐는중. 과금 x 스토리도 체크안한지 오래됨.
3. 명조 - 그냥 가끔 생각나면 들어가서 재화캤다가 남캐오면 그 재화안에 뽑히면 뽑는정도로 플레이하는중. 명조 필드 돌아다니는건 좋아해서 가끔 배경보고싶을때 들어가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놀다가 끔. 과금 x
4. 엔드필드 - 이것도 생각나면 들어가는정도... 패스가 나쁘지않아서 가끔 뽑고싶은캐 있을때 패스 구입만 함. 가끔 삘받으면 스토리밀고 공장 우다다 지을땐 있음.
5. 명일방주 - 매일 들어가고 월정액은 함. 평상시엔 딸깍만 해두다가 갑자기 디펜스 게임 하고싶어지면 날잡아서 스토리들 밀고 스테이지 밀고 돌캐면서 즐기는중. 능력자남캐나오면 트럭 과금 함.
6. 러브앤딥스페이스 - 매일들어가고 월정액은 하고 이벤트도 나름 다 참여하고 필요하면 쫌쫌따리 돈은 과금하는정도. 근데 보통 모아둔 재화 + 소과금으로 해결함. 근데 카드를 뽑기만 하고 스토리를 안봐서 슬슬 봐야함...
234는 접었다가 가끔 심심하면 들어갔다가 말다가 하긴하는데 그래도 좀 많이하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