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이도가 어렵지 않음
일단 알바 망해도 돈이 나오긴 나옴 ... 잘 하면 나중에 급여도 올려줌
그리고 어디선가 돈이 꾸준히 들어와서 마이너스는 안됨 (그래도 알바 안하면 가난해짐..)
한달 스케줄 후 남은 돈이랑 남은 딸 기력(스트레스 비슷한)을 미리 알려줘서 좋음
2. 일러가 대박임
자잘한 이벤트에도 다 일러가 있어서 좋구
프메 향수 불러일으키는 작화라서 너무 좋았음.
3. 무사수행 재미없음
프메 2에서도 재미있게 한 건 아니지만 그건 RPG 쯔꾸르겜 느낌이었는데
이건 플래시게임하는 기분임 ...
4. 부모와의 교류 잘 모르겠음
호칭이 부모인 동거인 같음 ㅠㅠ 왜일까 ...
부모로서 제일 교류가 잘된건 프메 4 같음 ..
5. 직업엔딩 결혼엔딩 2가지라 좋았음
기껏 키웠더니 누구 부인 엔딩 나오면 열받았는데
직업은 직업대로 갖고 결혼은 결혼대로 하는게 좋았슴
6. 전체적인 UI나 .. 뭐 그런게 좀 현대적임
약간 바람의나라 신버전 하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
프메 1, 3에서 느꼈던 시대물 느낌이 나질 않아 ㅠ
깔끔하고 스피디해서 좋지만 살짝 아쉬운 부분
+
문학수업 갔다가 문학선생님 보고 반해서 선생님만 공략해가지고 ...
아직 친구를 제대로 못 사귀어봐서 2회차때부턴 친구들 교류도 많이 해볼 예정 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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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보고 나면 패시브 카드도 줘서 좋더라 단순 엔딩 수집보다 좀 더 다회차 플레이 의지가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