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오퍼레이터】
// 데 톨레도
“에스테피니아 콜론 데 톨레도, 이베리아 왕실 해군 장군의 후예다. 아직도 예를 갖추지 않다니……풉, 너 나보다 더 몰입한 거 아니야? 딱 봐도 네가 이런 명성에 속아 넘어갈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나 놀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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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에스테피니아 콜론 데 톨레도(확인 필요)
출신지: 이베리아 감천 마을(확인 필요)
직업: 이베리아 왕실 해군 장군의 후예, 몰락한 귀족, 빈곤층의 지도자(확인 필요)
로도스 아일랜드 가입 신청 사유: 이 땅의 선구자들과 함께 황금 함대를 건설하고, 이베리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
로도스 아일랜드 인사부의 신입 오퍼레이터 한 명이 호기심에 책상 위에 내팽개쳐진 지원서를 집어 들었다. 선배의 의미심장한 표정을 보자, 그는 이번에 신원 조사를 맡은 오퍼레이터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곧바로 깨달았다.
해당 오퍼레이터의 진술을 토대로 작성된 지원서는 엉성하기 짝이 없었지만, 이베리아의 정세는 복잡했고, 이 데 톨레도가 정말 어느 귀족의 후손일 가능성도 있었다.
그가 선배에게 이 오퍼레이터를 어떻게 찾으면 되는지 묻자, 선배는 문밖에서 면접 지원자에게 온갖 감언이설을 늘어놓고 있는 작은 체구의 소녀를 가리켰다. 그리고 그 면접 지원자는 눈물을 닦으며, 곧이라도 ‘후원금’을 건넬 것처럼 보였다.
“그녀가 만만치 않은 상대인 건 맞아. 하지만 네가 생각하는 그런 의미는 아니야.”

잘 들어. 지금 이 자리에서 정식으로 너를
데 톨레도 가문 계승자의 실행 보좌관으로 임명한다.
나를 도와 이베리아 해군의 영광을 재건하도록!
코드네임: 데 톨레도
종족: 리베리
출신: 이베리아
특기: 즉흥 연설, 유랑 생존 기술

서포터 - 약화자
특성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힘.
첫 번째 재능
데 톨레도의 공격 범위 내에서 저지된 적은 일정 비율의 취약 효과를 받는다.


1스킬 - 가짜를 진짜처럼
스킬 발동 후, 데 톨레도의 공격력이 상승하고, 공격 범위 내에서 저지된 적은 일정 비율의 허약 효과를 받는다.
2스킬 - 허풍으로 겁주기
스킬 발동 후, 데 톨레도의 재능 효과가 강화되고, 공격 범위 내의 근거리 배치 칸에 적을 저지할 수 있는 「정복자의 전설」을 하나 소환한다.
「정복자의 전설」은 등장할 때 주변 적을 수 초 동안 전율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