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스테퍼케이스에서 4챕터가 가장 존잼이었잖아 그 딱 사람도 만들었다는 거 알았을 때
나는 케이스 때 1,5챕은 그냥 그랬고 2,3챕은 오 재밌네였고 4챕은 와 ㅁㅊ;; 이런느낌??
그리고 로맨스 불호였고 엔딩은 좀 엥..? 싶었음
그래서 이번 시즌에서 그만큼 뭔가 존잼인 파트가 있을까?? 궁금했음
우선 베로가 처음부터 너무 이상해서 아니 얘 귀신이거나 이중인격인거 너무 티나게 보여주네..
이게 반전이라 하기에는 너무 약하니 이거보다 더한 게 있나 보다!! 하고 좀 기대하면서 시작함ㅋㅋㅋ
이번엔 에피 끝날때마다 헉? 하면서 끝나긴 한듯 임팩트가 있었어ㅋㅋㅋ
스토리 자체로 젤 충격받은건 에피3같은데ㅋㅋㅋㅋ
나는 뭔가 전작 에피4랑 그나마 비슷하게 충격인게 에피3이었던 듯?
케이스 에피4는 와~~~ 대박 이거였음?이고
레트로 에피3은 불쾌ㅋㅋㅋㅋㅋㅋㅠ ㅅㅂ 뭐.......? 아 크리피해 ㅅㅂ... 하면서 함ㅋㅋㅋㅠ
그 처음에는 디에고가 나쁜놈인가 싶었는데 허...
에밀리아가 "우리 첫 번째 남편을 닮아 잘생긴 디에고~ 나중에 착한 딸이 되어서 열심히 위로해 줘야겠어~"
이때 진짜 개싫어서 소름돋았음ㅋㅋㅋㅋㅋㅠ
그리고 레드핀즈가 대체 왜 낙인을..? 이게 이해가 안됐었는데 바로 이해가고..
글구 그 엄마가 아빠 죽일 때도 좀 충격.. ㅅㅂ이개모애요...?
그 외는 추측하기 쉬운 거 같어
후기에서도 추리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하는 거 봤었는데 뭔말인지 알겠더라
먼가 추리라고 할만한 게 없었어ㅋㅋㅋ 퍼즐 맞추기 정도..
그래도 오랜만에 게임 재밌게함! 나는 반전 요소 이런거 좋아해서 재밌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