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청문회가 일단락되었지만, 디에티 그라이퍼부르크는 여전히 '카토르가 사건'의 쓴 여운을 곱씹고 있다.
하지만, 사면령 1장만으로는 권력자들이 젊은이들을 '교육'하려는 결심을 꺾을 수 없고
우르수스가 안고 있는 복잡한 모순들을 해결할 수도 없다.
격변하는 이 시국에, 우르수스 학생자치단이 본인들이 정리한 문서를 보내왔다.

특별 청문회가 일단락되었지만, 디에티 그라이퍼부르크는 여전히 '카토르가 사건'의 쓴 여운을 곱씹고 있다.
하지만, 사면령 1장만으로는 권력자들이 젊은이들을 '교육'하려는 결심을 꺾을 수 없고
우르수스가 안고 있는 복잡한 모순들을 해결할 수도 없다.
격변하는 이 시국에, 우르수스 학생자치단이 본인들이 정리한 문서를 보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