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 태어날때부터 투디에 각인된 오타쿠... 연운이나 니케에 나오는 캐릭터들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심장이 뛰는건 젤다같이 (투디느낌이 나는) 쁘띠 3D 캐릭터들뿐...
사실 애니모 처음 봤을땐 니키같은 3D 느낌이 강했거든? 근데 막상 플레이해보니까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오히려 투디느낌임. 멘스도 만화같은 느낌이고
글고 처음이라 그런지 할거 개많음. 몬스터 잡아서 도감 채워야지, 파티 키워야지, 농장도 운영해야지, 맵파먹어야하지. 게다가 무슨 엔겜컨텐츠 계속 새로운거 나와서 진짜 개바쁨
지금 렙 50정도인데 만약 계속 이정도로 컨텐츠 꽉꽉채워주면 지금하는 가챠겜 하나 관두고 이걸로 갈아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