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1~4는 검사랑 서로의 진영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기분이라
날 힐난해도 게임이 재밌었음
역재 5는 취향아니었어서 몇달씩 띄엄띄엄했더니 재판이 어땠더라 기억이 안나고
갑자기 이제 6해야겠다 삘이와서 5끝낸지 2년만에 역재다시 잡았는데
6-1편은 그래 나라정서가 그렇다는데 뭐..하고 넘어갔지만
6-2편 검사는 지 논리하나없이 그냥 다짜고짜 나 욕하고 저주퍼붓는 느낌인데?
무슨 검사가 내가 열심히 설명해놔도 그냥 응 아니야 변호사는 지옥에나 떨어져 수준
아무리 변호사혐오국에서 오셨다지만 게임하는데 그냥 기분이 나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