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사시아 - 1 페이즈 연타 처음 맞았을때 기가막혔는데 나중에 퍼가 완전히 성공할때쯤가면 존나 재밋어서 도파민 나오고 페이즈 전환때 보스 깨기 싫을정도
베로니카 - 이분은 그냥 존나 간지가 나셔서 쳐맞는것만으로도 기쁨
파수꾼 - 축제인도자에 이어서 퍼가변태를 슬슬 양산하기 시작하는 입문보스
대주교 - 1 페이즈 진짜 대형보스중 피격감고트라고 봄
인형왕 - 1 페이즈 퍼가 묵직하니 재밌고 2페이즈에서 제가 죽어요
개인적으로는 푸오코나 빅토르도 퍼가적으로 꽤잼이었고 DLC 최종보스도 재미도 있었는데
그때쯤에 너무 심리적으로 슬픔과 공포에 질려있었어서 거의 고문당하는 기분이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