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처음 켜서 하는법 설명 듣고나면 쪼끔 하기 싫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학생명부 쫙 보여주다보니 어우 이거 40명 언제 채우냐...싶음....
근데!!
막상 몰입하고 나니까 한번도 안끊고 계속 달렸어 존잼
풀이법이 논리적인게 큰거같음 이게 왜 이거임 싶은거 없이 다 근거 찾아서 풀었고
메모기능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좋음
스토리랑 텍스트 읽으면서 느껴지는 자극은 배틀로얄 소재에서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자극이라 뒤에가면 사망이 사망으로 안느껴짐ㅋㅋㅋ야마모토가 칼에 찔려 죽었다가 대충 철수가 시속 5km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때 철수의 손에 들린 칼의 종류는....정도로 읽히는 마법
벗!!
엔딩의 지향점(?)은 마음에 들었음
가장 가까운 게임은 오브라딘호인듯?
no results found 하고 나서도 할만하지만 오브라딘호랑 아주 약간 더 가까운 느낌